소상공인 홈페이지,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까요?
고객이 가게 이름을 검색했을 때 블로그나 지도 정보만 보이면 가격, 서비스, 작업 사례를 한 번에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홈페이지는 흩어진 정보를 한곳에 모으고, 전화·문자·카카오톡 같은 문의 수단으로 이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처음부터 큰 사이트를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무슨 일을 하는 곳인지, 어디에 있는지, 어떻게 문의하는지가 모바일 화면에서 분명하면 기본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첫 화면
상호와 대표 서비스, 고객에게 드리는 핵심 약속을 짧게 보여줍니다.
서비스·가격
고객이 비교하기 쉽도록 주요 서비스와 기본 가격 또는 상담 기준을 안내합니다.
사진·사례
매장, 제품, 작업 결과처럼 실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을 배치합니다.
위치·문의
지도, 영업시간, 전화와 메신저 버튼을 찾기 쉬운 곳에 둡니다.
제작비 0원에 포함되는 범위
체인웹프리 기본형은 정적 메인 1페이지를 기준으로 합니다. 소개, 서비스, 사진, 지도, 문의 폼 등 최대 8개 구역을 구성하고 모바일 화면, SSL, 기본 검색 설정을 함께 적용합니다.
제작비 0원 · 호스팅 1년 100,000원부터 · 납품 전 수정 3회. 게시판, 회원, 실시간 예약, 결제처럼 서버 기능이 필요한 작업은 별도 견적입니다.
비용은 필요한 기능에 따라 달라집니다. 먼저 기본형으로 시작한 뒤 운영하면서 서브페이지나 예약 기능을 추가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정확한 항목은 홈페이지 제작 비용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좋은 홈페이지를 만드는 자료 6가지
- 상호와 한 줄 소개: 누구에게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는지 적습니다.
- 대표 서비스: 가장 많이 찾는 상품이나 서비스 3~6개를 고릅니다.
- 실제 사진: 매장 외부, 내부, 제품, 작업 모습을 준비합니다.
- 운영 정보: 주소, 영업시간, 휴무일, 주차 여부를 확인합니다.
- 문의 방법: 전화, 문자, 카카오톡, 텔레그램 중 사용할 채널을 정합니다.
- 참고 사이트: 마음에 드는 분위기의 사이트 1~3개를 골라두면 의사소통이 빨라집니다.
검색 노출은 제작 후에도 이어집니다
홈페이지를 만들었다고 바로 검색 상단에 오르는 것은 아닙니다. 구글과 네이버가 페이지를 수집할 수 있도록 사이트맵을 제출하고, 제목과 설명을 실제 내용에 맞게 작성해야 합니다. 이후에는 사업 정보와 사례를 꾸준히 보완하는 것이 좋습니다.
검색 결과에서 선택받으려면 과장된 문구보다 구체적인 정보가 도움이 됩니다. 지역명, 업종, 서비스 내용은 고객이 실제로 사용하는 말로 적고, 여러 페이지에 같은 문장을 반복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